1. 자기부정
자기 긍정은 좋은 말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긍정적으로 대하라 온갖 자기계발서들은 자기 내면에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 놓을려고 한다. 헌데 나는 긍정적인 요소 보다 앞서 아니 긍정적이 마인드보다 중심이 되는게 자기 부정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기부정적인 요소는 다음과 같다
"나는 안돼", "나는 못생겼어", "나는 머리가 나빠", "나는 빚이 많아", "나의 미래는 너무 불투명해" 등등 긍정적인 요소를 대거 주입해 수면 아래있는 자기 부정을 애써 망각하고 긍정만을 쫒는다. 그러다 긍정적인 마인드의 동력이 끊기거나 잠시 부정적 상황에 놓일때 수면 아래있던 나의 자기부정은 이때다 싶어 나의 긍정적이였던 마인드를 부정으로 뒤바꿔 놓는다.
이것은 자기 멘탈을 떠나 현재 상황에 상대적으로 대면하는 유형의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는 함정일 것이다.
그래서 나는 앞서 중심에 자기 부정을 미리 재 정립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돈이 없어"라는 부정을 "나는 돈이 많아" 혹은 "앞으로 돈이 많이 질거야" 라는 막연한 긍정 보다, "나는 지금 돈을 잘 모으고 있는 중에 있고 돈을 모아야하는 이유를 잘알고 있어", 혹은 " 나는 " 머리가 나빠"라는 부정에 " 나는 머리가 좋아 질거야" 라는 막연한 긍정 보다는 " 나는 머리가 좋아지기 위해 많은 구상 중에 있어" 라고 하듯, 자기 부정을 피하는 것이다. 자기 부정을 피하는 마인드가 자칫 자기 긍정이나 뭐가 다르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내말에 자기 부정은 막연한 긍정 '파랑새 증후근' 같은 근거 없는 이상만 쫒는 긍정이 아니라는 것이다. 나는 자기부정의 뜼은 끊임없이 현재 진행형을 고집하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것이 행동을 실천하라는 피력에서 나온것이다.
행동과 실천이야 말로 자기 부정에 반하는 강력한 무기가 될것이다. 그렇게 행동과 실천으로 자기 부정을 대하면 그는 곧 생각한 것이 곧 현실로 이루어 지고 자기 부정 되신 계획을 짜게 되며 애초에 막연한 자기 긍정 보다는 마음속으로 부터 깊이 검증된 자신감이 자신을 지배 하게된다. 그때 비로서 자신감은 곧 자기 긍정이 된다.
그 자신감에서 나오는 자기 긍정은 그 이후로 자기부정의 자리를 잃게 되고 비로서 소멸되고 만다.
하루에도 사람은 자기 긍정과 부정을 수십번 왔다갔다 할수있다.
자기부정과 긍정을 최면식 처럼 이를 왜곡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드려 개선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이 모든 혼란과 좌책, 상실, 무능, 게이름의 시발점은 자기 부정이다.